1. 어떤 사회가 오로지 이기적인 관심사로만 지탱될 때 사회 구성원들은 서로 분리되고 고립된다. 바로 이런 일이 우리에게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
2. 지금 우리 사회는 연대와 결속의 부재 속에서 고통받고 있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초개인주의 문화 속에 살고 있으며, 지난 60년 동안 우리는 개인이라는 차원으로 너무 많이 치우쳐 왔다.
3. (그렇게) 우리는 자기 자신과 사회 사이의 팽팽한 긴장, 개인과 집단 사이의 팽팽한 긴장 속에 살고 있다.
4. 이런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다시 균형을 잡아서 사람들로 하여금 관계와 공동체와 헌신을 향해 나아가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문화를 건설하는 것이다.
5. 더 높은 수준의 공동체 의식이 필요한 순간에 우리는 지나치게 개인주의적으로 행동해 온 것이다.
- 썸원레터 (2022-03-16) [원문](데이비드 브룩스, <두 번째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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