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가 창작자를 지원하는 미국의 팬십(Fanship) 후원 플랫폼 '패트리온'에 118억 원을 투자했다.
2. 미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팬십 후원 플랫폼으로 알려진 패트리온은 팬들이 (창작자에게) 직접 제작비를 후원하는 형태의 유료 구독 모델을 적용하고 있다.
3. 이번 투자는 네이버가 '유료 구독' 형태의 콘텐츠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네이버는 유료 콘텐츠 서비스인 '프리미엄 콘텐츠'를 출시한 바 있다.
4. 네이버 측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장 확대를 위해 패트리온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중장기적인 사업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게 목적이다"며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 썸원레터 (2022-03-20) [원문 보러 가기](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955037?fbclid=IwAR0LAqfYNLWTFNlyp3vIqXoy1Z4vH2OanQMPDtozqJHFAJPnBXUkvScPL8g)
'썸원레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창업가는 자신의 비즈니스에서 재미를 느껴야 합니다 (0) | 2025.05.08 |
|---|---|
| 💭 콘텐츠가 없으면 그 무엇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0) | 2025.05.08 |
| 💭 천재보다는 평범한 사람이 더 오래가는 성공을 이룹니다! (0) | 2025.05.07 |
| 💭 아무리 자비로운 리더라도 견제받지 않으면 독재자가 됩니다! (0) | 2025.05.07 |
| 💭 지금 우리에게는 커뮤니티가 필요한 게 아니라, 공동체 의식이 필요한 겁니다 (0) | 2025.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