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간이 문학을 발명한 건 세상이 인간에게 결코 안전한 곳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2018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폴란드 작가 ‘올가 토카르추크’의 말이다.
2. 즉, 위험한 세상과 연약한 인간, 그 사이에서 문학이 탄생했다는 것이다.
3. 그래서인지 올가 토카르추크는 ‘문학은 물, 불, 흙, 공기와 함께 (세상을 구성하는) 다섯 번째 요소'라고까지 주장한다.
4. 올가 토카르추크는 이렇게 말한다. "좋은 책을 읽고 나면 지금의 내가 더 이상 예전의 내가 아님을 확연히 느끼게 된다. 따라서 (자신을 변화시키려면) 우리를 놀라게 하고, 감정을 일깨우고, 우리를 발전시켜서 변화의 희열을 느끼게 만드는 그런 문학을, (그런 콘텐츠를) 읽어야 한다”
- 썸원레터 (2022-10-02) [원문 보러 가기](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532972?sid=103&fbclid=IwAR2a_eUAWoOXgj7V3qGGpIm-EvM7TGaVyl2oGrkznFu_R1M1IyQt5oFr1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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