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 최인아가) 살면서 하게 되는 가장 큰 후회는 ‘글을 쓰지 않은 것’이다.
2. 내 머릿속엔 여러 생각이 시도 때도 없이 올라왔고 그중 어떤 생각들은 그대로 받아 적으면 완성도 있는 문장이 될 만큼 숙성된 생각이었지만, (그럼에도) 글로 쓰지 않은 생각들은 얼마간 내 안에 머물다 그저 날아가 버렸다.
3. 이런 경우를 가리켜 어느 유명 작가는 이렇게 말했다. “생각은 향기와 같아서 그 순간 붙잡아 두지 않으면 날아가 버린다”고.
4. 나는 (살면서) ‘괜찮은’ 생각들을 날려 버린 것에 대해 이제 와 강하게 후회한다.
5. (그러니) 외롭기 쉬운 이 계절, 무엇이든 써보면 좋겠다.
- 썸원레터 (2022-10-08) [원문 보러 가기](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53940?sid=110&fbclid=IwAR3H7K4JHSZA9qYurzq8MONbpGkR-3YhPlPBdiDbDw2MO3nnWk7arwREvj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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