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원레터

💭 세상이 빠르게 변할수록 커뮤니티 비즈니스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damdam5823 2025. 5. 23. 13:13

1. 대전환의 시대에는, (기술 발전으로) 향상하는 성과에 비해 수익은 줄어든다. 그리고 이는 사람들의 큰 걱정거리가 된다.

2. 그렇게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예측하기 힘들어질수록 사람들은 더 열심히, 그리고 더 영리하게 일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린다.

3. 이런 스트레스의 증가는 감지될 정도로 뚜렷하다. 유명 헤드헌팅 업체의 한 사업 파트너는 2008년에 책 <포트폴리오>에서 이렇게 말했다. “(요즘은) 최고경영자부터 말단 직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불안해하고 있다”고.

4.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블루컬러 노동자들부터 최고경영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느끼는 스트레스의 수준은 계속 높아지고 있다.

5. 사람들이 받는 스트레스의 대부분은 어딘가에 나보다 더 일을 잘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는 위기의식 때문에 생긴다. 아무리 교육을 많이 받고, 자격증이 많아도 급변하는 세상에 맞춰 (계속해서) 성과를 향상시키라고 끊임없이 요구를 받는다는 뜻이다.

6. (모두가 알듯이) 어린 시절에 배우고 그 이후엔 그 배움의 열매로 살아가는 시대는 끝났다. 대신 배움은 계속해서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있어 도움을 주는 평생의 여정이 된다.

7. 달리 말해, (급변하는 시대에) 예상치 못한 과제에 성공적으로 대응하려면, 자신 안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일을 영속적으로 추구해야 한다.

8. 그렇게 모든 사람들은 불편한 선택에 직면해 있다. 이제 우리는 끊임없이 자신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방법을 알아내지 못하면, 끔찍하고 잔인한 생존 경쟁에서 더욱더 밀려날 것이라는 위험을 마주하고 있다.

9. 이러한 현실을 애써 외면할 것인가? 아니면 주변부의 창조공간에서 힘을 모아 계속해서 배우고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델을 선택할 것인가?

10. (흔히 커뮤니티로 표현되는) 창조공간은 참여자들이 협력적인 창조 활동을 중심으로 서로 어울리고, 그 과정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11. 이런 창조공간은 (회사나 조직 밖에서도) 개인들이 팀으로 뭉칠 수 있도록 만든다. 그리고 그렇게 뭉친 사람들은 개인으로서는 해결하는 힘든 문제에 참여할 뿐 아니라, 성가신 문제들을 돌파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을 알아내려고 한다.

12. 그 과정에서 창조공간은 참여자들이 새로운 지식을 빠른 속도로 배울 수 있는 건전한 장소를 제공한다. 그렇게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은 점차 참여 수준과 성과 수준을 높임으로써 자신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게 된다.

- 썸원레터 (2022-05-07) [원문]( 하겔 3 , <끌어당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