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부터 심오한 지식 체계를 갖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또한) 전적으로 우연에 의해 뛰어난 코치가 될 수도 없다.
2. 내가 만나본 위대한 코치들 중에는 상당수는 비슷한 인생 역정을 거쳤다. 1) 그들은 한때 자기 분야에서 촉망받는 인재였지만 실패를 겪었고, 2) 실패의 원인을 알아내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렇게 배운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려고 했다)
3. (또한) 위대한 코치들을 살펴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그들의 관찰력’이다. 그들의 눈은 대개 날카롭고 따뜻하며, 오랫동안 한곳을 응시한다. 거시적 차원에서 내가 만난 모든 코치는 기자처럼 왕성한 호기심으로 학생들에 다가가고, 학생의 가족, 생활 수준, 인간관계, 동기 등을 모조리 파악하려고 한다.
4. 미시적인 차원에서도, 학생이 코칭에 대해 보이는 반응을 끊임없이 확인하고 메시지가 제대로 흡수되고 있는지 수시로 점검한다.
5. 이에 갈리모어는 말한다. “좋은 코치는 다양한 차원을 이동하며 세심하게 귀를 기울입니다. 자신의 말과 행동을 도구 삼아, 학생들이 앞으로 나아가게 만들죠”
6. “(다시 말해) 훌륭한 코치는 (다른 코치에 비해) 항상 더 깊이 파고듭니다. 그들은 학생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고, 그곳으로 이끌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어요. (게다가) 훌륭한 코치는 다각도로 사고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요소를 연결할 수 있는 무한대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요”
- 썸원레터 (2022-10-16) [원문](대니얼 코일, <탤런트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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