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강성춘 교수에 따르면, 성과를 내는 직원의 원천 소스는 3가지로 분류된다.
2. 첫 번째는 개인이 가진 지식과 능력을 말하는 ‘인적 자본'이다. 두 번째는 관계를 통해 타인의 지식을 내 업무에 활용하는 ‘사회적 자본’이고, 세 번째는 회사의 시스템, 프로세스, 매뉴얼 등을 활용하는 ‘조직 자본’이다.
3. 사람들은 성과를 내는 데 있어 개인이 가진 인적 자본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적 자본이 성과에 기여하는 비율은 30%에 불과하다.
4. 다시 말해, 조직에서 성과를 만들어내는데 7할은 '사회적 자본과 조직 자본 덕분인 셈.
5. 따라서 사회생활에서는 단순히 개인의 발전에만 집중하는 사람보다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갖추고 조직이 일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등 ‘사회적 자본’과 ‘조직 자본’까지도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다.
- 썸원레터 (2022-10-22) [원문 보러 가기](https://brunch.co.kr/@say2lee/118?fbclid=IwAR2BGWTzFqlRNqr7SRnDNp0_Oskisu7KnZdYNgoiPXqPHmVdRlsDoj-Nc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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