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 기만'은 조직에서 가장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동시에 성과와 생산성 향상을 가장 결정적으로 방해하는 요소입니다.
2. 사람들은 (자기 기만을 통해) 자신이 해야 할 일에 대한 책임은 회피하고, 상대방과 상황을 탓하며 자신은 환경의 희생자가 되었다고 느낍니다.
3.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할 수 없는 것에 점점 더 초점을 맞추며 원하는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라, 장애물에 더 주목하는 것이죠. 그렇게 사람들은 상자 안으로 들어갑니다.
4. 그래서 우리는 자기 기만을 ‘상자 안에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개인적이나 조직적 차원에서 자기 기만을 이해하고 이를 최소화하는 겁니다.
5. (다시 말해, 자기 기만을 벗어나지 않고선, 상자 안에서 탈출하지 않고선, 더 나은 성과나 생산성의 향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 썸원레터 (2022-10-22) [원문](아빈저연구소, <상자 밖에 있는 사람>)
'썸원레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애덤 그랜트식 해방법 (3) | 2025.07.10 |
|---|---|
| 💭 진짜 실력이 있는지는 결과가 아니라, 프로세스로 판단해야 해요 (3) | 2025.07.10 |
| 💭 어떤 상황에서든 좋은 퍼포먼스를 내는 사람들의 특징 5가지 (1) | 2025.07.10 |
| 💭 회사 일은 재능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0) | 2025.07.10 |
| 💭 일잘러가 되기 전에… (2) | 2025.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