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원레터

💭 '다정함'이라는 슈퍼 파워에 대해서

damdam5823 2025. 5. 12. 13:40

1. 다정함은 ‘긍정적 사회 연결(social connections)’을 만들고 사람들을 단결시키는 접착제와도 같다.

2. (특히) 리더의 다정함은 직원들이 업무에 더 몰입하게 만들고 더 생산적으로 일하게 만든다. 다정함이 구성원들에게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3. (그렇기에) '다정함이 기저에 깔려있는 건강한 경쟁'은 조직원 혹은 팀이 더 좋은 성과를 내도록 이끈다.

4. 게다가 누구나 다정할 수 있다. 만성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다정하지 않은 사람들은 대부분 과거에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는 경우가 많다. 어릴 적 경험에 의한 트라우마 때문에 방어막으로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다.

5. 그리고 서두르지 않으면 사람은 누구나 다정하게 행동할 확률이 더 높다.

6. 물론 세상에는 '다정한 리더는 나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여전히 많다. 하지만 이는 시대에 뒤처진 고정관념이다. (네트워크 관점에서 보면) 다정함은 오히려 강점이고, 숨겨진 '슈퍼파워'와도 같다.

7. 다정한 리더가 이끄는 조직은 구성원들이 리더를 돕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한다. 리더를 따르는 이유가 두려움이 아니라, 사랑이기 때문이다.

- 썸원레터 (2022-04-03) [원문 보러 가기](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4268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