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들이 착각하지만) 탁월함은 완벽함이 아니다. 탁월함은, (계속해서) 더 나아지려는 투지와 습관이다.
2. 그렇기에 (과거가 얼마나 완벽했든) 계속할 수 없다면 그건 탁월함이 아니다. 특정 상태가 아니라, 최정상에 가까워지려는 의지를 가지고, 이를 위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탁월함으로 가는 길이다.
3. 다시 말해, 완벽함을 추구하는 태도가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습관에서 탁월함이 나온다는 말이다.
4. 따라서 탁월함은 영웅적 업적과는 무관하다. 탁월함은 습관과 관련되어 있기에, 오히려 탁월함은 일상의 작은 의사 결정에서 드러난다. 얼마나 친절한지, 얼마나 평정심을 잘 유지하는지.
5. (특히) 단기적인 ‘뛰어남’은 잠깐 반짝할 뿐 지속가능하지 않다. 반면, 탁월함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이 나기 마련이다. 매일매일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사람은 삶 자체가 작품이 되니까.
6. 그런 의미에서 자신의 탁월함을 확인하기는 쉽다. 자신이 어제의 자신을 넘어섰는지는 본인이 제일 잘 아니까. 어제보다 한 발 더 나가기로 결정하고 이를 실제로 행동할 때, 그때부터 탁월함은 삶에 스며들기 시작한다.
- 썸원레터 (2022-04-03) [원문 보러 가기](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03804?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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