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에이미 커디 교수에 따르면, 첫인상을 좌우하는 두 가지 요소가 있다. ‘따뜻함'과 ‘유능함'
2. 사람들은 첫 만남에서 상대방이 가진 ‘따뜻함’과 ‘유능함’을 판단한다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이 가운데 (사람들이) 더 중요하고 우선하는 것은 따뜻함이고, 따뜻함으로 먼저 신뢰를 얻어야 비로소 유능함에 대한 평가가 이뤄진다고 한다.
3. 그러므로 신뢰 관계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나치게 능력을 뽐내면 도리어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따뜻하지 않은) 타인의 능력이 (사람들에겐) 위협이 되기 때문이다.
4. (그러니) 말재주가 뛰어나지 않아도, 박식하지 않아도, (말이) 청산유수 같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말이 필요 없을 수도 있다.
5. (어른이라면) 상대방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이 있으면 된다.
- 썸원레터 (2022-04-03) [원문](강원국, <어른답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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