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원레터

💭 깐부 할아버지 배우 ‘오영수' 님의 콘텐츠 철학

damdam5823 2025. 5. 16. 11:22

1. "이제 나이가 먹어서 (저는 상에 대해서) 그렇게 큰 욕심 없습니다"

2. "영화든 드라마든 연극이든, 어떤 상을 받고자 하는 것보다 좋은 작품, 앞으로 내가 없어지더라도 기록에 남을 수 있는 그런 영화를 만들고 싶다, 참여하고 싶다, 그런 생각이 더 크죠"

3. "(그리고) 저는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에) 동의하고 싶지 않고, 한국적인 건 분명히 바탕에 있어야 되겠지만은 그것이 세계 속에 들어가 조화를 이루고 교감을 이루었을 때, 세계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4. "아직도 저는 (스스로가) 미완성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어떤 경지에 아직도 오르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거기까지 가야 되겠다고 (늘 다짐하죠)"

5. "근데 (연극 ‘라스트 세션’에서) 프로이트가 ‘그런 건 영원히 있을 수가 없다'고 그런 말을 하던데.. 그래도 (저는 계속) 가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어요. 연기도 그렇게 하고 있고"

- 썸원레터 (2022-04-09) [원문 보러 가기](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294472?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