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서울 것 없는 아이들이 성공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실리콘밸리에서 40년간 창의적인 아이들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교육자 ‘에스더 워치츠키’는 이렇게 말했다.
2. 사회의 창의적 발전을 위해서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실패 따위 두려워 지 않는 독립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들을 키워야 하고, 그게 교육의 진정한 역할이라는 뜻이다.
3. 에스더 워치츠키는 이렇게 말했다. "새로운 시대에 성공적인 사람을 정의하는 특징은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실패를 무릅쓰는 자세', 이 두 가지 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4. “저의 친구였던 스티브 잡스가 그런 사람이었어요.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내놨던 스티브 잡스 역시 처음엔 사람들의 눈에 미친(crazy)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5. "아이들은 0~5세 사이 모두 독립적인 사고들을 합니다. 하지만 (학교에 입학한 후) 성적을 올리기 위해 지시를 받으면 그런 독립성들이 사라져 가지요"
6. “(따라서) 아이들이 새로운 것을 시도해도 '괜찮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비록 그 새로운 것이 실패하더라도 부끄러워하지 않을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7. 실제로 에스더 워치츠키는 자신의 딸들을 이런 방식으로 길렀다. 그렇게 그녀의 장녀인 수잔 워치츠키는 현재 유튜브의 CEO이며, 둘째 딸 자넷 워치츠키는 미국 최고 의대 명문인 UCSF의 소아과 교수, 그리고 막내딸 앤 워치츠키는 실리콘밸리에서 주목받는 유전자 데이터 스타트업인 '23andMe'의 창업자다.
- 썸원레터 (2022-10-23) [원문 보러 가기](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32370?sid=105&fbclid=IwAR1ZXiczJUqXDOL9BIVXIIN7_KIVzwQ7mH5-j2CITIrHCvem-CGii5VcZ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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