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수를 했을 때 사람들은 2가지 부류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자신이 실수했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은 사람들로, 그들은 온갖 변명을 동원해서 잘못된 결정조차도 합리화시키려고 하죠”
2. “두 번째는, 실수를 인정하는 사람들로, 자신의 멍청함과 무지, 그리고 잘못된 선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죠. 저는 후자에 속하며 그게 오히려 편합니다”
3. “그래야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 자신이 한 실수로부터 말이죠. (무슨 변명을 해도) 제 실수를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4. “그래서 그냥 인정하는 겁니다. ‘미안합니다. 제가 바보였어요’라고요. 그래야 (실수로부터) 빠르게 배울 수 있어요”
5. “그리고 저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6. “(따라서) 지금보다 더 현명해지면, 실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더 낫습니다”
- 썸원레터 (2022-11-12) [원문](손정의 회장)
'썸원레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쉬면 감각이나 실력이 떨어진다는 사람들에게 (10) | 2025.07.30 |
|---|---|
| 💭 우리는 자신의 관점을 넓혀주는 사람들을 꾸준히 만나야 해요! (3) | 2025.07.30 |
| 💭 효율성의 시대는 가고, ‘회복력’의 시대가 오고 있어요 (2) | 2025.07.30 |
| 💭 '열심히 하는 것보다는 잘 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말에 대해 (3) | 2025.07.29 |
| 💭 때로는 지루한 순간 속에도 자신을 던질 수 있어야 해요! (4) | 2025.07.29 |